본문 바로가기

지난 이야기

독립기념관 둘레길,단풍나무 숲길,

오늘은 지난 주말에 다녀온 단풍나무 숲길 이야기.

날이 너무 좋아서 아침에 눈뜨는것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날이 흐리고 그럼 이불속에서 더 나오기 싫고 그런데ㅠ

그래서 늦잠도 잤고, 느즈막이 아침도 먹고,
엄마가 칭천하던 단풍나무 숲길 가보려고 준비했어요.

완만해서 나이드신분들 아이들도 걷기 좋다 하더라고요. 많이 높지도 길지 않아 좋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했어요 ㅎㅎ

그래서 꼬맹이랑 친정엄마랑 같이 갔오요^^


겨레의 탑을 지나 화장실끼고 오른쪽으로 들어서면
단풍나무 숲길 입구가 나와요^^
이정표도 있으니, 찾기 쉬워요^^

길은 깔끔하게 포장된 아스팔트였어요.
흙길이겠거니 했는데, 포장도로 였어요.
그래서 혹시나 싶어 가져간 유모차도 잘 밀어 올라갔어요.

아이는 결국 걷기 힘들다 하여, 타고 올라갔어요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꽤 많았어요.
가족단위, 부부들도 많이 보였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밴치가 있어, 쉬어가기도 좋아요^^

가까운곳에 이렇게 잘 된 산책로가 있어 너무 좋네요^^

내려와서 보니 정말 나들이객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독립기념관이니 대표 건물 두개 찍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걷다보니, 3킬로 걸었네요^^
오늘도 운동은 성공 했네요^^

주말마다 가야겠어요  변화하는 계절도 느끼고 좋을것 같아요!!